2026년 10월 월례모임

by 천안지부 posted Oct 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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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속복자회 천안지부 10월 월례모임 ▣

   *일      시 : 2026년 10월 3일(토)

   *참석인원 : 93명

 

◆ 강의 I : 이상국 요셉 신부님

- 주제 :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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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교리>

 

1) 하느님의 어머님 : 예수님은 참 신이시고 참 인간이다.

2)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 하느님의 계획으로 하느님께서 참 인간을 만들기 위하여 성모님을 택하시고

예수님을 잉태하기 위해서 성모님이 티없이 깨끗하여야 한다.

3)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 : 하느님께 봉헌

4) 성모승천

 

성모님 자신이 중심이 아닌 성모님을 통해서 하느님을 보고 성모님을 통해 성령을 보고,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 뜻을 보라고 하신다.

 

하느님께서 평화를 양도하셨다. (평화의 모후)

묵주기도를 하면 매듭이 풀리고 사슬이 풀려 평화로워진다.

 

우리를 하느님의 옥좌 앞 정원에 심어져 있는 꽃처럼, 늘 사랑으로 보호해 주시고 보살펴주신다.

 

◆ 함께 걷는 길, 영상으로 만나는 세상

 - 주제 :  환경스페셜 <먹다 버릴 지구는 없다> 다큐멘터리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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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버리는 음식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다

먹지 않고 버려지는 음식에는 그 음식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된 물, 토지, 에너지, 노동력까지 함께 버려진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는 단순히 음식이 아깝다는 문제를 넘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문제가 된다.

 

2. 생산 단계에서도 많은 음식이 버려진다.

소비자가 먹다 남긴 음식만 문제가 아니다. 농산물은 모양이나 크기가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통 과정에 들어가기 전부터 버려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맛과 영양에는 문제가 없지만 흠집이 있거나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농산물은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한다.

 

3. 음식물 쓰레기는 기후변화와 연결된다.

버려진 음식이 매립되거나 처리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또한 버려질 음식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축산업에서 많은 물과 에너지, 토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가 많아질수록 환경에 불필요한 부담을 준다.

 

모든 과정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며, 마지막에 음식이 버려지면 앞선 모든 과정에서 사용된 자원까지 낭비되는 것이다.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한 끼의 음식에는 그 음식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자연과 자원, 사람의 노력이 함께 들어 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개인의 절약을 넘어 지구의 자원을 보호하고 환경을 지키는 실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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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과 호칭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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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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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약자 축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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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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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I : 이상국 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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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월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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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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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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