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도 사명도 사랑" '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관' 개관 소식이 가톨릭 신문에 실렸습니다. 1월 24일 창설신부님 선종 40주기에 한국순교복자 수녀회 총원에서 '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관' 축복식과 기념관 전시를 했습니다. 기념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무료로 개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