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부 게시판
조회 수 719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슬라이드1.JPG

 

슬라이드2.JPG

 

슬라이드3.JPG

 

슬라이드4.JPG

 

슬라이드5.JPG

 

슬라이드6.JPG

 

슬라이드7.JPG

 

 

회칙 2장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의 삶

 

담당: 라마리아 수녀(부산지부)

 

지난 시간에 이어 회칙 1장 7조 고유정신부터~~

◑ 회칙 1장

고유정신

⚫회칙 7조. 점성정신, 침묵대월로 면형무아가 되도록 충실히 노력

하느님 현재화의 길 완덕오계

⚪규정 7조. 영혼 육신 침묵방법이 완덕오계, 신비적으로 죽는 침묵대월의 삶

⚫회칙 8조. 순교자의 원형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범,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하여 면형무아가 되어 세상에 하느님 증거하는 삶

⚪규정 8조. 성화사업, 면형무아는 성령과 하나 되어 사는 것, 심중천국을 살아가도록

자신의 성화에 노력

⚫회칙 9조. 미사성제와 성체께 대한 경배의 행위를 통해 그리스도와 일치

⚪규정 9조. 점성정신은 완덕오계의 바탕이 되는 비결, 수덕생활의 근본

알뜰하고, 빈틈없이, 규모있고, 정성스럽게

매 순간 하느님을 향해 깨어있음으로 일상을 성화

침묵의 절정인 대월에 이르러 마침내 면형무아로 하느님 신성에 이름

⚫회칙 10조. 성모신심 심화

⚪규정 10조.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뛰어넘어 하느님을 대하는 대월생활 수행

⚪규정 11조. 사욕 없는 소성적 사람으로 하느님 사랑을 증거하는 ‘죽음의 죽음’을 삶

⚪규정 12조. 사욕 없는 마음으로 주님께 바치는 면형제사를 봉헌하는 면형사제

⚪규정 13조. 월례모임, 구역모임 묵주기도, 첫 토요일 신심미사, 성모신심 행위 권장

 

주보

⚫회칙 11조. 주보 한국 순교자들, 예수성심, 성모성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소화 데레사

⚪규정 14조. 외부회의 고유한 축제일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사제의 날(1월 24일)

재속 복자회 설립 기념일(3월 6일)

성요셉 대축일(3월 19일)

성체성혈 대축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마뗄의 날, 성 베드로 바오로 사도 대축일(6월 29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대축일(10월 1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12월 3일)

총장 수녀 영명 축일

 

◑ 회칙 2장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의 삶

⚭ 교회 문헌을 통해서 본 복음적 권고의 삶

▸교회헌장 LG 39항: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1테살 4,3: 에페 1,4 참조)

▸교회헌장 LG 40항: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는 하느님의 선물

▸교회헌장 LG 44항: 복음적 권고의 근본 목적은 ‘새로운 창조’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4항: 거룩한 사람이 되라고 부름받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63항: 행복선언은 그리스도인에게 신분증

날마다 자신의 삶에서 스승님의 얼굴을 드러내도록 부름 받음

 

⚭ 회칙 제 2장: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의 삶

⚫회칙 12조. 각자의 신분으로 정결과 청빈과 순명의 복음적 권고의 삶을 설립자의 정신에 따라 살아갈 것을 서약

▸평신도 그리스도인 56항: 평신도, 사제들에게도 복음적 권고의 가능성 열려 있음

⚪규정 15조.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에 대한 서약은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 라 자신의 성화를 추구하며, 재속복자회의 카리스마에 충실함으로써 교 회에 봉사하겠다는 약속

정결의 삶

⚫회칙 13조. 정결 그리스도적인 사랑에 바탕을 둔 정결한 생활로 그리스도와 인격적 인 사랑을 나누어 하느님과 일치. 정결한 삶은 세상 안에서 이웃을 향 한 사도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헌신

⚪규정 16조. 오관의 극기와 의지의 정결에 노력, 문화생활에 분별력

성모님과 성 요셉과 성 요셉께 대한 신심

⚪규정 17조. 내외적 침묵으로 오관을 다스림. 선별, 다스림

▸복음의 증거 15항.

정결의 가치와 풍요성은 하느님의 말씀, 그리스도의 가르침, 동정 성모님의 생활, 사도전승에 바탕을 둠

 

청빈의 삶

⚫회칙 14조. 사욕 없는 마음과 물질로부터의 이탈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가난에 동참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어 받게 될 것이다.(마태 6,33-34)’라는 말씀에 따라 하 느님의 뜻 이외의 모든 것에서 자유로우며 세상과 자신으로부터 해방

⚪규정 19조. 시대와 지역에 따라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선물인 모든 사물과 시간을 복음적 청빈의 정신인 점성정신으로 사용

⚪규정 20조. 세상의 재물과 개인의 재능을 복음의 정신에 따라 사용. 공동선을 위해, 가난하고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야 함

회원 서로간의 축하나 사례를 위한 지나친 낭비 삼가

⚭영혼의 빛 1963.8.20. 강론

주 예수 가난하게 사셨는데, 머리 둘 곳도 없었는데 우리를 보시고 뭐라고 하시겠 는가? 하느님만 모시면 모두 내 것이다.

 

순명의 삶

⚫회칙 15조. 성부의 뜻에 순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자신의 지성과 의 지와 자유를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 께 그리스도를 위하여 하느님의 뜻에 자신의 의지를 끊임없이 일치시킴

인.사,물 현상 안에서 매순간 하느님의 뜻을 알아듣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적인 자아포기를 전 인격적으로 자유롭게 받아들임으로 써 영적 순교의 대열에 들어서게 되는 것

⚭권위의 봉사와 순명 11항.

이냐시오 성인 “진정한 순명은 누구에게 순명하느냐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 순명한 다는 점을 고려한다. 또한 우리 창조주 주님만을 위하여 순명을 실천할 때 바로 모 든 이의 주님께 순명하는 것이다”

⚪ 규정 22조. 순명은 인간의 존엄성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아로부터 해방되어 하느님의 완전한 자유를 누리게 함.

⚪ 규정 23조. 합법적 장상이 회칙에 따라 명할 때 온전한 마음으로 순명함

 

◑ 복음 묵상 나누기: 요한 21,1-19(인,사,물 현상 안에서 매 순간 하느님의 뜻 찾기)

 

 

1

회칙 3장, 규정 3장 필사

2

감사노트 쓰면서 나눔 한 가지 준비해오기

▣ 과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 2026년 8월 부산지부 소식 file 부산복자회 2026.10.08 58
141 2026년 8월 지청반 양성자 교육-대월, 입회,착복식 연습 file 부산복자회 2026.10.08 60
140 2026년 하반기 구역장, 봉사자 피정 file 부산복자회 2026.10.08 57
139 2026년 7월 수련반 양성교육-한국천주교회사(병인박해) file 부산복자회 2026.10.08 57
138 2026년 6월 월례모임-총평의회 부산지부 방문, 박물관현황보고, 마뗄의 날 행사 file 부산복자회 2026.10.08 51
137 2026년 6월 부산지부 소식 file 부산복자회 2026.07.28 199
136 2026년 6월 지청반 양성교육-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 사제의 침묵의 길 "완덕오계" 5계 file 부산복자회 2026.07.28 176
135 2026년 6월 수련반 양성교육-한국천주교회사(김대건 신부님 & 병오박해) file 부산복자회 2026.07.28 151
134 2026년 5월 월례모임-"면형 중에 제일 면형"이신 분 & 창조세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file 부산복자회 2026.07.27 152
133 2026년 5월 지청반 양성 교육-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 사제의 침묵의 길 "완덕오계" 3,4계 file 부산복자회 2026.07.25 295
132 2026년 5월 수련반 양성교육-한국천주교회사(신유박해 이후 교회의 변화, 기해박해) file 부산복자회 2026.06.09 367
131 2026년 4월 월례모임 - "세상 가운데 부르심 받은 우리" file 부산복자회 2026.06.09 376
130 2026년 4월 지청반 양성자 교육 - 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 사제의 침묵의 길 "완덕오계" file 부산복자회 2026.05.23 401
129 2026년 4월 수련반 양성교육 - 한국천주교회사 (신유박해와 주문모 신부님) file 부산복자회 2026.05.23 399
128 2026년 3월 월례모임 - "다 이루어졌다" & "대월 3칙 2효과" file 부산복자회 2026.05.23 396
127 2026년 4월 부산지부 소식 file 부산복자회 2026.04.27 430
126 2026년 3월 지청반 양성교육 - "침묵" file 부산복자회 2026.04.16 424
125 2026년 3월 부산지부 소식 file 부산복자회 2026.04.06 440
124 2026년 3월 수련반 양성교육 - 한국 천주교회사 file 부산복자회 2026.03.29 417
123 2026년 2월 월례모임 - 2026년 생활목표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file 부산복자회 2026.03.29 4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8 Next
/ 8